사진·영상 한자리 모인 신동빈·신유열·고정욱·노준형·이영준 사장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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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 모인 신동빈·신유열·고정욱·노준형·이영준 사장단들

등록 2026.01.15 10:53

강민석

  기자

(오른쪽 첫 번째부터)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이돈태 롯데지주 디자인실장과 (왼쪽 첫 번째부터)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고정욱·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기 위해 잠시 대기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오른쪽 첫 번째부터)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이돈태 롯데지주 디자인실장과 (왼쪽 첫 번째부터)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고정욱·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기 위해 잠시 대기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

(오른쪽 첫 번째부터)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이돈태 롯데지주 디자인실장과 (왼쪽 첫 번째부터)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고정욱·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기 위해 잠시 대기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왼쪽 첫 번째부터)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고정욱·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기 위해 잠시 대기하며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왼쪽 첫 번째부터)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고정욱·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기 위해 잠시 대기하며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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