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 찾은 정몽준 이사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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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 찾은 정몽준 이사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록 2026.01.28 18:36

강민석

  기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이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도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고인의 부인 김정옥 여사를 위로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이해찬 전 총리 부인인 김정옥 여사를 위로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이해찬 전 총리 부인인 김정옥 여사를 위로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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