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28% 증가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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