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쪽)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앞서 악수하고 있다.
아르노 회장의 방한은 2023년 3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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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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