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한국 찾아 박주형 신세계 대표와 악수하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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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아 박주형 신세계 대표와 악수하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등록 2026.05.11 13:39

수정 2026.05.11 14:41

강민석

  기자

(오른쪽)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오른쪽)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앞서 악수하고 있다.

아르노 회장의 방한은 2023년 3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오른쪽 첫 번째)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왼쪽 첫 번째)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앞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 첫 번째)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왼쪽 첫 번째)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앞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오른쪽 두 번째)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왼쪽 두 번째)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앞서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 첫 번째)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 두 번째)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왼쪽 두 번째)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앞서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 첫 번째)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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