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찾은 아르노 회장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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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찾은 아르노 회장 부녀

등록 2026.05.11 13:40

강민석

  기자

(중앙)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오른쪽 첫 번째)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중앙)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오른쪽 첫 번째)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중앙)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오른쪽 첫 번째)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으로, 브랜드 역사와 문화·예술 경험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다.

(왼쪽)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왼쪽)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최고경영자,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사진=강민석 기자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최고경영자,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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