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3년 만의 방한' 아르노 회장, 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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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방한' 아르노 회장, 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점검

등록 2026.05.11 13:52

강민석

  기자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최고경영자,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사진=강민석 기자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최고경영자,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사진=강민석 기자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최고경영자,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3년 만에 방한한 아르노 회장은 국내 주요 백화점 매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왼쪽부터)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왼쪽부터)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오른쪽 첫 번째)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 첫 번째)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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