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이억원 금융위원장 "상품권 예약판매 가장한 불법사금융, 갚을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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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상품권 예약판매 가장한 불법사금융, 갚을 필요 없다"

등록 2026.05.21 14:00

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 기자간담회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주제로 발언을 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경우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여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과다채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 서민금융진흥원(1397) 또는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연이율 60% 초과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 모두 무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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