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KTX·SRT, 예매 통합 앱 '코레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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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예매 통합 앱 '코레일+' 출시

등록 2026.08.03 13:15

강민석

  기자

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코레일+ 통합 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코레일+ 통합 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코레일+ 통합 앱을 소개하고 있다. 다음 달 1일부터 통합 운영 열차 예매는 코레일 플러스에서 가능하며, KTX 요금은 3년간 SRT 수준으로 10% 낮아진다.

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가 코레일+ 통합 앱을 출시한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을 찾은 시민이 앱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가 코레일+ 통합 앱을 출시한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을 찾은 시민이 앱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가 코레일+ 통합 앱을 출시한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을 찾은 시민들이 앱을 설치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가 코레일+ 통합 앱을 출시한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역을 찾은 시민들이 앱을 설치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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