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공동대표이사 겸 연구책임자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페니트리움 연구 결과 및 임상적 의미'라는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공동대표이사 겸 연구책임자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페니트리움 연구 결과 및 임상적 의미'라는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공동대표이사 겸 연구책임자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페니트리움 연구 결과 및 임상적 의미'라는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공동대표이사 겸 연구책임자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임상 심포지엄'에서 '페니트리움 연구 결과 및 임상적 의미'라는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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