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 언바운드'·'에이지 트위스터'·'왈츠앤잼'·'템빨용사' 시연'타래' 신규 클래스 '투귀' 세계 최초 공개···벡스코 BTC관 부스 운영
크래프톤이 다음달 열리는 '지스타 2026'에서 'PUBG'와 신작 4종을 선보인다. 특히 '타래: 언바운드'의 신규 클래스 '투귀'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주요 신작의 현장 시연을 진행한다.
20일 크래프톤은 '지스타 2026' 출품작 5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출품작은 ▲PUBG : 배틀그라운드 ▲타래: 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다. 크래프톤은 올해까지 10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한다.
'PUBG'는 별도 전용 공간에서 포토존과 참여형 콘텐츠, 무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타래: 언바운드'는 이번 행사에서 신규 클래스 '투귀'를 처음 선보인다. 앞서 게임스컴에서는 사무라이와 착호갑사, 풍수사 등 3개 클래스를 공개했다.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도 시연한다. 두 이용자가 캐릭터의 연령대를 바꾸며 각기 다른 능력을 조합해 장애물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오는 12월 3일 글로벌 출시 예정인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왈츠앤잼'도 현장에서 먼저 체험할 수 있다.
로그라이크 전략 RPG '템빨용사'는 모바일과 태블릿으로 시연한다. 제한된 가방 공간에 아이템을 배치하고 조합해 전투 빌드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크래프톤은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에 부스를 마련하며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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