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바이오 NHN, '최애의 아이' 첫 공식 퍼즐게임 글로벌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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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최애의 아이' 첫 공식 퍼즐게임 글로벌 사전예약

등록 2026.10.20 09:52

박성규

  기자

매치3 방식에 캐릭터별 스킬·메모리 보드·코스튬 요소 적용한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 지원···출시 후 한정 보상 제공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 사진=NHN'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 사진=NHN

NHN이 인기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활용한 첫 공식 퍼즐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캐릭터별 스킬과 원작 에피소드를 활용한 콘텐츠, 코스튬 요소를 담아 모바일로 출시할 예정이다.

20일 NHN은 신작 매치3 퍼즐게임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는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첫 공식 퍼즐게임이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하며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를 지원한다.

게임은 블록을 연결해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캐릭터마다 다른 퍼즐 스킬과 연출을 적용했으며 원작 애니메이션의 주요 에피소드를 되돌아볼 수 있는 '메모리 보드'도 제공한다. 오리지널 의상을 활용한 코스튬 변경과 게임 전용 일러스트 등 수집 요소도 담았다.

NHN은 글로벌 출시 후 모든 이용자에게 B코마치 아이의 코스튬과 꾸미기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아이템과 10회 뽑기 분량의 다이아도 지급한다.

'최애의 아이'는 아카사카 아카와 요코야리 멘고가 만든 작품으로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다룬다. 올해 1분기 TV 애니메이션 3기가 방영됐으며 4기 제작도 확정됐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글로벌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며 "원작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보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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