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 시연하는 디온 켈리 CEO

사진·영상 한 컷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 시연하는 디온 켈리 CEO

등록 2026.10.30 14:47

강민석

  기자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