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켈리 대표 "뇌 신호 해독 넘어 환자 일상 속 효과 검증해야"

사진·영상 한 컷

켈리 대표 "뇌 신호 해독 넘어 환자 일상 속 효과 검증해야"

등록 2026.10.30 14:43

강민석

  기자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 주제를 맡은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디온 켈리 포서빌리티 뉴로테크놀로지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The Platz)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