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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굿즈로 전설 쓴 日 중소기업 대표···"되팔이까지 막았다고?"
치이카와가 인기 캐릭터가 된 데는 '이 회사'의 공이 결정적이었습니다. 현재 치이카와의 IP(지적재산권)를 관리하고 있는 건 일본 기업 스파이럴큐트인데요. 2008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아직은 역사가 짧은 중소기업이지만, 여러 인기 캐릭터의 IP를 대거 관리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죠. 회사를 이끄는 카와카미 요우이치 대표는 백화점과 완구 업계에서 많은 경력을 쌓아 왔기에 치이카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굿즈를 기획할 수 있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