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쌈 싸먹고, 소맥 말고···젠슨 황, '불금 회식' 제대로 즐겼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홍대 고깃집과 치킨집에서 '불금 회식'을 진행했다. 이들은 삼겹살과 소주, 삼쏘·치킨 등 한국식 회식문화를 즐기며 약 3시간 반 동안 친목을 다졌다. 자리에서는 엔비디아 AI 신사업, HBM칩 등 미래 협력 주제가 오갔으며, 이해진 의장이 네이버페이로 결제해 눈길을 끌었다. 황 CEO는 팬서비스와 시민 나눔 이벤트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