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완판 행렬이었는데"···2차 국민성장펀드, 오프라인 열기 '시들'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판매 첫날 온라인 채널에서 상품이 빠르게 소진된 반면, 주요 증권사 오프라인 지점은 상대적으로 한산했다. 미래에셋증권에서는 온라인 일반형 물량이 1분 만에 마감됐지만, 지점에는 대기 인원이 없었다. 이는 모바일 환경 개선과 달라진 판매 조건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차에서는 서민전용 물량 비중이 50%로 확대됐고, 온라인 판매도 지점 방문자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제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