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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피한 LG화학 신학철號···'신성장동력 초집중' 북미 드라이브

에너지·화학

'찬바람' 피한 LG화학 신학철號···'신성장동력 초집중' 북미 드라이브

연말 석유화학업계에 불어닥친 인사 칼바람을 피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신 부회장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트럼프 리스크 '겹악재' 속에서도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신학철 부회장이 유임됐다. LG화학 대표이사 자리를 지킨 그는 3대 신성장동력 육성을 계속 진두지휘하게 됐다. 연말 인사 시즌을 맞은 석유화학업계에는 한화솔루션·SK

태풍 '찬투'에 가로등 넘어지고 도로 잠기고···인명피해는 없어

일반

태풍 '찬투'에 가로등 넘어지고 도로 잠기고···인명피해는 없어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도에 근접하면서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찬투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제주·서귀포에서는 가로등·가로수가 넘어지는 사고가 3건, 가드레일이 파손되는 사고가 1건 각각 접수됐다. 통신주 전도, 가드레일 파손도 1건씩 신고됐다. 또 도로 5곳이 일시 침수되고 농경지 3㏊가 물에 잠겼다. 공사장 울타리가 무너

태풍 ‘오마이스’에 상가·주택 침수, 도로유실 등 피해 속출

일반

태풍 ‘오마이스’에 상가·주택 침수, 도로유실 등 피해 속출

올해 우리나라에 상륙한 첫 태풍 '오마이스'가 동반한 강한 비바람으로 밤사이 건물 침수와 도로 유실 등 피해가 잇따랐다.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오마이스에 따른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하지만 경남 통영에서 이재민 2세대 10명이 발생했다. 부산 동구, 창원, 전남 순천, 담양 등의 피해 우려 지역에서 사전대피한 인원은 840세대 1천106명에 이른다. 비교적 규모가 작은 태풍이었지만 시설물 피해는 적

내일 오전 서쪽부터 황사 영향···'모래바람' 분다

일반

내일 오전 서쪽부터 황사 영향···'모래바람' 분다

7일 오전 서쪽지방부터 황사의 영향이 나타날 전망이다. 특히 강한 바람으로 '모래바람'까지 예상돼 건강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5일부터 고비사막에서 황사가 발원했으며 현재 북서풍에 의해 남동쪽으로 이동해 중국 북부에서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에 유입돼 7∼8일 이틀간 영향을 줄 예정이다. 올해 봄철은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눈 덮임이 평년보다 적어 황

전국 제9호 태풍 ‘마이삭’ 영향, 강한 비바람···현재 위치는

[오늘 날씨]전국 제9호 태풍 ‘마이삭’ 영향, 강한 비바람···현재 위치는

목요일인 3일,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한 비바람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수도권은 출근길까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겠으며,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 제주산지에는 오늘까지 400mm 넘게, 나머지 지역은 100에서 300mm가량의 강수량이 전망된다. 이날 제주와 경상 해안의 예상 최대 순간풍속은 시속 108~180㎞(경상 해안 일부지역 시속 180㎞ 이상)이다. 강원 영동과

광산구 ‘협업데이’, 공직사회 관계·협력에 새 바람

광산구 ‘협업데이’, 공직사회 관계·협력에 새 바람

“새 부서로 옮긴 뒤, 같은 사무실을 쓰지만 멀리 떨어진 자리의 동료 이름을 3개월 동안 몰랐다” “구청으로 가면 (일이 힘들어서) 얼굴 색깔부터 변한다고 하더라.” 지난 21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옆 한 카페에서, 임용 5년 미만의 8~9급 구 공직자 17명이 자신의 공직 경험과 어려움을 토로했다. 광산구 여러 부서와 동에서 모인 이들은, 대부분 서로를 잘 알지 못했다. 서먹함도 잠시, 새로운 사람·장소에 서서히 적응하며, 토론 주제 ‘내 삶이 행복한

광산구, ‘바람, 바람 그리고 바람’ 그림책콘서트

광산구, ‘바람, 바람 그리고 바람’ 그림책콘서트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이야기꽃도서관에서 ‘바람, 바람 그리고 바람’을 주제로 지난 14일 그림책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콘서트는 여름철 모두가 시원한 바람을 바라듯, 민선7기 광산구에 기대하는 구민 소망을 그림책 낭독과 다양한 공연으로 표현한 행사. 콘서트 참가자들은 그림책 <맴> 장현정 작가의 영상, 곡성도깨비마을 김성범 촌장의 요들송, 더블루이어즈의 공연 등을 보며 서로의 바람을 나누고 공감했다. 콘서트 뒤 인형극 <내 귀는 짝

전국 비 온 뒤 체감온도 ‘뚝’···미세먼지 ‘나쁨’

[내일날씨]전국 비 온 뒤 체감온도 ‘뚝’···미세먼지 ‘나쁨’

화요일인 8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다 새벽부터 그치겠지만 낮에는 찬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황사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7일 밤부터 8일 새벽까지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5∼20㎜의 비가 내리겠다. 경기북부와 충남서해안, 남부지방, 그 밖의 중부지방에는 5㎜의 비가 예보됐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5∼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다만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떨어져 쌀쌀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특히 9일은 찬

전남도 공직사회, 변화의 바람 ‘솔솔’

전남도 공직사회, 변화의 바람 ‘솔솔’

전남도가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한 각종 시책들이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30일 도에 따르면 올 들어 ‘공직사회 밝고 맑게 만들기’를 위한 3개 분야 16개의 다양한 계획들을 수립해 실제 시행한 결과 ‘섞어번개팅’과 ‘이달의 캠페인’, ‘수다’와 ‘함께 점심’ 등이 쌍방향 소통으로 조직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진단이다. 올 들어 상반기 동안 ‘수다점심’은 61개 실과에서 162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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