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얼티엄셀즈 1공장 정상화 또 밀렸다···LG엔솔, 테네시 ESS 전환으로 돌파
얼티엄셀즈 1공장의 정상화가 다시 연기되며 직원 복귀 시점이 8월로 밀렸다. GM의 전기차 수요 둔화와 배터리 재고 누적으로 생산 차질 및 약 1조원대의 수익 손실이 우려된다. 반면 테네시주 2공장은 LFP 기반 ESS 배터리 양산이 예정대로 진행돼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배터리 사업 체질 개선 및 ESS 생산 확대 전략에 속도가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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