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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지난해 연간 순이익 2177억원···전년 대비 1.8%↓
하나카드가 지난해 연간 순이익 217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 감소했으나, 2년 연속 2000억 원대를 유지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업황 부진에도 해외 카드 이용액과 기업카드 실적 성장, 연회비 수익 증가, 비용 절감 효과가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 4분기 순이익은 27.9% 늘어 분기별로 회복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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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지난해 연간 순이익 2177억원···전년 대비 1.8%↓
하나카드가 지난해 연간 순이익 217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 감소했으나, 2년 연속 2000억 원대를 유지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업황 부진에도 해외 카드 이용액과 기업카드 실적 성장, 연회비 수익 증가, 비용 절감 효과가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 4분기 순이익은 27.9% 늘어 분기별로 회복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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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3분기 순이익 993억원···전년比 13.4%↓
KB국민카드는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4% 감소한 993억원을 기록했다. 가맹점수수료 인하와 대손비용 증가로 영업이익과 영업수익 모두 줄었으며, 누적 순이익도 24.2% 이상 감소했다. 3분기 말 연체율은 1.21%로 소폭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