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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듀엣' 공개···자리 비워도 알아서 업무 이어간다
메타의 '뮤즈', 오픈AI의 '닷츠'에 이어 앤트로픽도 사용자가 지시하기 전 필요한 일을 찾아 수행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이메일과 일정 등 연결된 앱을 살펴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고, 사용자가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별도의 가상 컴퓨터에서 작업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2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22일(현지시간) AI 에이전트 '클로드 듀엣(Claude Duet)'의 연구 미리보기판을 공개했다. 클로드 오퍼스 5.5를 기반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