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진안가위·퀼트 특별전시
진안군이 가위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가위 유물과 퀄트를 알리기 위해 특별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는 전주한옥마을 내 교동미술관에서 23일까지 열린다. 퀼트를 제작한 스튜디오 문과 함께한 이번 전시는 바느질 도구에서 빠질 수 없는 가위와의 인연으로 지난해에 이어 2번째 전시다. 퀼트를 활용한 한복의 변천사와 가위무늬가 새겨진 퀼트 소품, 퀼트 제작 시 사용한 가위, 진안가위박물관 소장 한나가위, 올가가위 등 가위유물 24점을 함께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