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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4000억원치 팔린 '뇌전증 신약', 내년엔 국내 들어올까···동아ST "당국과 협력중"

제약·바이오

美서 4000억원치 팔린 '뇌전증 신약', 내년엔 국내 들어올까···동아ST "당국과 협력중"

동아에스티가 SK바이오팜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국내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세노바메이트'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앞서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1월 SK바이오팜과 세노바메이트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30개국 공급을 위한 완제의약품(DP) 생산 기술을 이전 받았다. 이를 통해 동아에스티는 동-서남 아시아,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튀르키예, 남

SK바이오팜, 美서 글로벌 파트너사 8곳과 미팅···"성장 가속화 논의 진행"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美서 글로벌 파트너사 8곳과 미팅···"성장 가속화 논의 진행"

SK바이오팜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커머셜 얼라이언스 미팅'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커머셜 얼라이언스 미팅은 SK바이오팜의 글로벌 마케팅 역량과 전략을 각국 파트너사와 함께 공유하는 자리다. 회사는 국내 제약사 최초로 미국 법인을 통한 직판 네트워크를 구축한데 이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 진출에 성공했다. 이같은 행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한·중·일 환자에도 효과 확인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한·중·일 환자에도 효과 확인

SK바이오팜은 6일부터 10일까지(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4 미국뇌전증학회에서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동북아 환자 대상 3상 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로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세노바메이트의 아시아 파트너사들은 기존 임상 자료들과 이번 결과를 참고해 국가별 허가 신청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뇌전증은 뇌졸중, 치매에 이어 세 번째로 흔한 신경계 질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500만 명

SK바이오팜 '세노바' 투약대상 넓힐까···'청소년' 임상3상 진입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세노바' 투약대상 넓힐까···'청소년' 임상3상 진입

SK바이오팜은 자사의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청소년 전신 발작 뇌전증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상 3상은 만 12세 이상~만 18세 미만의 일차성 전신 강직-간대 발작 환자 대상 세노바메이트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국가 임상시험의 일환이다. 국내 임상 3상은 서울대학교 병원 등 5개 임상시험기관에서 청소년 환자 약 30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위약

SK바이오팜, 첫 사회적 가치 실적···1521억원 규모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첫 사회적 가치 실적···1521억원 규모

SK바이오팜이 첫 '사회적 가치(이하 SV)' 창출 실적을 발표했다. SK바이오팜은 지난 한 해 동안 1521억원의 SV를 기록했다고 25일 공개했다. 세부적으로 ▲신약 개발을 통한 삶의 질 개선, 사회 공헌, 협력사 동반성장 등을 포괄하는 '사회' 영역은 1110억원 ▲납세, 고용 등에서 발생한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413억원 ▲온실가스, 폐기물 배출, 수질오염 관련 '환경' 영역은 -1억6000만원으로 집계됐다. SV의 70% 이상은 '사회' 영역에서 창출됐다. 그 중

SK바이오팜, 1분기 매출 411억원···'세노바메이트' 美 매출 3배 ↑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1분기 매출 411억원···'세노바메이트' 美 매출 3배 ↑

SK바이오팜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22년 1분기 매출 411억원, 영업손실 371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 및 파트너링 수익(유럽 판매 로열티, 제품 매출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기술수출과 같은 일회성 요인이 제외되면서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적자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SK바이오팜은 남미·메나(MENA) 등 다양한 지역으로 기술수출을 적극 추진 중이며,

'세노바메이트' 약발 받은 SK바이오팜···1조 클럽 가나

제약·바이오

'세노바메이트' 약발 받은 SK바이오팜···1조 클럽 가나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항암제, 의료기기 등으로 영역을 넓혀 2배 이상 실적을 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는 24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았다. 2022년은 새로운 10년을 향해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을 끌어올리면서 내실을 다지고 외형 확장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세노바메이트' TV광고·영업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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