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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일상비일상의틈' 고객 참여형 아트 플랫폼으로 재단장
LG유플러스가 팝업스토어 중심으로 운영해온 서울 강남역 'U+일상비일상의틈'을 인공지능(AI)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고객 참여형 아트 플랫폼으로 탈바꿈한다. U+일상비일상의틈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결합한 '아트 개러지(Art Garage)'를 콘셉트로 16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기존 팝업스토어·체험형 공간을 넘어 고객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신진 작가의 성장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2020년 개관한 틈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