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강병관 신한EZ손보 사장 연임 확정···"사업 안정 위해 재선임"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최고경영진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경위)는 5일 오전 회의를 열어 신한EZ손해보험 사장 후보로 강병관 현 사장을 추천했다. 강 사장은 1977년생으로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삼성화재를 거쳐 지난 2022년 5월 신한금융이 BNP파리바카디프손보를 인수할 당시 인수추진단장 겸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영입된 인물이다. 강 대표는 신한EZ손보의 초대 수장으로서 디지털 손보사의 기반을 잘 닦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