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비용 다이어트' 엔씨, 보안 투자도 줄였다 엔씨가 비용 효율화 기조를 지속하면서 정보보호 투자 비중과 전담 인력이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 이후 처음으로 정보기술 투자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2%대를 기록했으며, 보호부문 내부 인력도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신작 출시와 이용자 증가에 따른 개인정보 관리와 보안 체계 강화 필요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