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자이에스앤디, 2Q 흑자전환···원가 개선에 수익성 회복
자이에스앤디는 건설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2분기 3033억원의 매출과 9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건축 부문이 수익성 회복을 주도했지만, 건설 경기 둔화와 홈솔루션(HS) 부문 실적 감소로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신규 수주도 부진했으나, 수주잔고는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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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2Q 흑자전환···원가 개선에 수익성 회복
자이에스앤디는 건설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2분기 3033억원의 매출과 9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건축 부문이 수익성 회복을 주도했지만, 건설 경기 둔화와 홈솔루션(HS) 부문 실적 감소로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신규 수주도 부진했으나, 수주잔고는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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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안정적 성장 통해 기업가치 상승 이룰 것"
동부건설이 원가혁신을 기반으로 실적을 개선하고 올해 경쟁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한다. 동부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제5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동부건설은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윤진오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공공공사를 중심으로 토목, 건축, 플랜트 분야 등에서 고른 실적을 올려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며 "지속적인 원가율 개선 노력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