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공사비 4년 만에 최대폭 상승···하반기 분양가 인상 가능성
건설공사비가 약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며 분양가 인상 압력이 커지고 있다. 원유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안, 환율 및 통화량 변동 등이 공사비와 건설자재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급망 회복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하며 하반기에도 공사비와 분양가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부동산일반
공사비 4년 만에 최대폭 상승···하반기 분양가 인상 가능성
건설공사비가 약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며 분양가 인상 압력이 커지고 있다. 원유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안, 환율 및 통화량 변동 등이 공사비와 건설자재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급망 회복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하며 하반기에도 공사비와 분양가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대우건설, 초간편 콘크리트 균열보수재 개발
대우건설은 초간편 콘크리트 균열 보수재 ‘파워클리너(Power Cleaner)’를 개발,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건설사가 건설자재를 상품화해 일반에 판매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이 한양대학교 부설 세라믹연구소, ㈜세릭과 공동으로 개발해 특허출원한 이 제품은 간단한 사용법이 특장점이라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균열부에 물을 뿌리고 분필 형태의 보수재를 문질러 바르는 것만으로 콘크리트의 균열을 보수할 수 있다
전국 돌며 수억원대 건설자재 훔친 50대 男 구속
전국을 돌며 수억원대의 건설자재를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16일 심야시간을 이용해 공사현장에 침입한 후 철근을 훔친 문모(57)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달 6일 오전 3시께 청주시 흥덕구 수의동 한 공사현장 내 보관돼있던 철근 10t (600여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2011년 8월부터 최근까지 100회에 걸쳐 총 4억여원 상당의 철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