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먹는 비만약, 유럽 진입 확대···국내서도 임상 속도 비만치료제를 경구용으로 복용할 수 있는 선택지가 해외에서 확대되고 있다. 유럽의약품청이 파운다요에 대한 허가를 권고하면서, 미국에 이어 유럽 시장에서도 알약 형태의 비만약 상용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국내에서 오르포글리프론 등 경구용 비만약의 임상 3상도 진행 중이며, 복용 편의성 및 조건이 새로운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