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
더코디, 전 대표이사 횡령·배임혐의 발생
코스닥 상장사 더코디가 전 대표이사의 3억6076만8800원 횡령 사실을 발표했다. 이는 회사 자기자본의 0.69%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상여금 명목으로 이사회 결의 없이 무단 인출되었다고 한다. 더코디는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종목
더코디, 전 대표이사 횡령·배임혐의 발생
코스닥 상장사 더코디가 전 대표이사의 3억6076만8800원 횡령 사실을 발표했다. 이는 회사 자기자본의 0.69%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상여금 명목으로 이사회 결의 없이 무단 인출되었다고 한다. 더코디는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종목
KIB플러그에너지 주주, 김선기·백승륜 각자 대표 등 경영진 5인 배임혐의로 고소
KIB플러그에너지의 주주가 김선기·백승륜 각자대표와 경영진을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주주는 이들이 전기버스 수입계약에서 30억 원의 손실을 초래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매매채권 미회수 문제를 지적하며, 회계처리의 불투명성을 문제 삼았다. 이에 대해 KIB플러그에너지는 관련 사항을 통지받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증권일반
김익래 다우키움 회장, 라덕연씨 상대 명예훼손 고소장 제출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과 키움증권은 미등록 투자자문업체 H사 대표로 알려진 라덕연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죄로 서울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28일 라덕연은 다수 매체를 통해 최근 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의 원인이 고소인들에게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다. 라덕연은 인터뷰에서 스스로 미등록 투자자문업체를 운영한다는 점을 인정하며, 이번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