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로 3명 병원 이송···4시간 만에 초진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는 식빵 생산라인에서 일어났으며, 현재 공장은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SPC삼립은 소방 당국과 협력해 진압과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정확한 경위와 원인 파악을 위해 관계 당국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