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 ‘코로나19’ 첫 확진자 2명 발생···과천 신천지교회 20대 남성 신도
과천시에 ‘코로나19’ 첫 확진자 2명(20대 남자)이 발생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26일 오후 5시 43분경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과천시에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청소년수련관 앞 신천지교회 숙소 거주자, 역학조사 결과 확인되는 대로 동선 등 알려드리겠다”며 확진자 발생 사실을 알렸다. 과천시청도 오후 6시 9분과 20분 두 차례에 걸쳐 시민들에게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확진자 2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던 신도 숙소는 문원동 참마을이며 접촉자와 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