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SOOP, 유동부채 2년 새 증가 배경은? SOOP의 단기부채가 최근 2년간 35% 늘어 3711억원에 이르렀다. 광고 사업 확대와 TTL 커뮤니케이션즈 등 자회사 전환을 통한 수익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유동비율 200%로 재무 건전성은 유지되고 있다. 새 각자 대표 선임 등 경영진 변화도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