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디저트 들고 미국 상륙한 투썸···K커피 잔혹사 깰까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시장에 첫 직영점을 열며 4년 만에 해외 사업을 재개했다. 국내 매장 수가 1750개를 넘으면서 성장 한계에 직면, 새로운 돌파구로 미국 시장을 선택한 것이다. 과거 중국 사업 철수 경험을 교훈삼아 현지에서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직영점 운영 방식을 선택했다. 초기 투자 및 브랜드 인지도 확보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