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200조로 확대···포용금융 평가·CIFO 도입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규모를 200조원으로 확대하고,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및 CIFO 도입 등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첨단산업·지역 투자, 중금리대출 공급, 서민금융안정기금 등 생산적·포용적 금융 강화에 집중한다. 코스닥 구조혁신, 장기연체채권 소각, 디지털자산법 추진 등도 주요 추진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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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200조로 확대···포용금융 평가·CIFO 도입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규모를 200조원으로 확대하고,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및 CIFO 도입 등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첨단산업·지역 투자, 중금리대출 공급, 서민금융안정기금 등 생산적·포용적 금융 강화에 집중한다. 코스닥 구조혁신, 장기연체채권 소각, 디지털자산법 추진 등도 주요 추진 과제다.
금융일반
첨단기술 '패권국' 입지 다진다···더 강력해진 국민성장펀드
국민성장펀드가 150조원에서 200조원으로 확대된다. 정부와 민간이 함께 첨단산업 12개 분야에 정책형 펀드로 투자하고, 초장기기술투자펀드 8800억원을 신설해 장기 인내자본을 공급한다. 미래 전략산업 육성, 투자 의사결정의 객관성과 투명성 강화, 직접지분투자 확대 등으로 산업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제약·바이오
박세진 리가켐 대표 "국민성장펀드 포함 총 1조 투입···새 성장 모델 개척"
리가켐바이오는 국민성장펀드로부터 5000억원을 포함한 1조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차세대 신약 개발과 초격차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세진 대표는 글로벌 R&D 데이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임상, LCB 2.0 전략, 중장기 R&D 로드맵을 공개하며 3년 후 임상 진입과 5년 후 퍼스트인클래스 독자 기술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다.
보도자료
'국민성장펀드' 지역에 40% 이상 투입···1조원 규모 '지역전용리그' 신설
금융위원회가 5년간 공급되는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가운데 40% 이상을 지방에 지원하기로 했다. 또 총 1조원 규모의 지역전용리그를 신설해 지방 기업에 60% 이상 자본을 의무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운용사 선정과 창업·보육 플랫폼 확대 등 지방 첨단·벤처기업 육성과 금융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한다.
제약·바이오
'바이오 1호'는 리가켐···국민성장펀드가 5000억 베팅한 이유
국민성장펀드는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 5000억원을 투자해, 회사가 항체약물접합체 플랫폼의 지속 확장성·글로벌 검증 이력을 기반으로 장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자금은 할증(CB 1700억원, CPS 3300억원) 발행으로 조달했고, 리가켐은 핵심 파이프라인 후기 임상과 기술이전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LIG D&A에 1조원 투자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바이오와 방산 등 혁신 성장 산업에 1조원 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리가켐바이오는 항체-약물 접합체 기반 신약 개발 및 글로벌 임상에 5000억원을 조달하고, LIG D&A는 방공망 생산시설 증설 및 AI·무인화 플랫폼 R&D에 5000억원을 투입한다. 첨단전략산업기금과 민간 금융권, 사모펀드가 함께 참여하며 협력사 수출보증 및 상생기금도 조성한다.
보도자료
국민성장펀드, AI 전력 인프라·반도체 소부장에 3700억 지원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영양군 육상풍력 발전사업, 강원 동해시 해저케이블 공장 증설, 충북 청주 심텍 반도체 기판 생산시설 등에 대해 총 3700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승인했다. 장기 및 저리대출로 전력 인프라 강화,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보도자료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 잇는다"···유니콘 육성 원팀 가동
정부가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의 연계를 통해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성장자금 공급체계를 마련했다. 민관 협업 아래 초기 단계에서 발굴된 혁신기업에 후속 투자를 연결하는 구조를 강화하며 AI, 딥테크 등 첨단산업 중심 글로벌 유니콘과 K-빅테크 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도자료
이억원 "자본시장 체질개선 노력 속도감 있게 추진"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민경제자문회의와 금융위원회 합동회의에서 자본시장 혁신과 체질개선 추진 의지를 밝혔다.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 등 금융 대전환 정책과 국민성장펀드, 코스닥 체질개선, 벤처기업 IPO 활성화, ISA 세제혜택 확대, 가계부채 관리 등 주요 정책 과제를 논의하며, 자문위원들의 제언을 반영해 정책을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경제정책
국민성장펀드 수익률 높인다···운용사 성과보수 최대 20% 확대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운용사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자율성을 확대했다. 운용사가 후순위로 직접 출자하고, 성과에 따라 최대 20%의 성과보수를 받을 수 있게 했다. 3분기 중 6000억원 규모의 2차 펀드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