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 1경1039조2000억원···5년새 36% 증가
우리나라의 국부(國富)가 1경1039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9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국가대차대조표를 2013년 시계열로 확장해서 추산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순자산(국부)은 2013년말 1경1039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8년말 8118조5000억원에서 2920조7000억원(36%) 늘어난 것이다.또 국내총생산(GDP)과 비교한 국부 비율은 2013년말 7.7배로 올라갔다.건축물 등 생산자산 평가액은 2013년말 기준 5185조원으로 2008년 3856조8000억원에 비해 34.4%, 토지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