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이앤씨, 혹독한 세무조사 받더니···창사 첫 국세청 전관 사외이사에 DL이앤씨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국세청 출신 조홍희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세무조사 등 재무 리스크 관리를 강화했다. 최근 조세범처벌법 위반으로 벌금 처분을 받은 후 내부 통제 강화와 경영 투명성 제고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DL이앤씨는 조세불복 절차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안전·수익성·미래성장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