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역사교과서, 28일 현장검토본 공개와 함께 의견수렴
교육부가 28일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을 공개와 함께 의견 수렴을 시작된다. 국정 교과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커지면서 내년 3월 현장 적용 때 시범학교에 우선 적용하거나 검정 교과서와 혼용 등 여러 대안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교육부에 따르면 국정역사교과서는 오후 전용 웹사이트에서 이북(e-Book) 형태로 공개한다. 집필진 47명의 명단 역시 이날 공개된다. 의견이 반영된 최종본은 내년 1월 공개된다. 편찬심의위원 16명 명단도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