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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스 이어 그룹영통도···SKT '한국판 줌', 역사 속으로
SK텔레콤이 LTE 기반 그룹영상통화 서비스를 다음달 종료한다. 미더스 등 독자 영상회의 플랫폼에 이어 또다시 B2C 통화 사업을 정리하게 됐다. 경쟁 서비스 확산과 이용률 하락으로 향후 구글 줌 등 외부 플랫폼 활용에 집중한다. 신사업 강화를 위해 비주류 사업을 순차 정리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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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스 이어 그룹영통도···SKT '한국판 줌', 역사 속으로
SK텔레콤이 LTE 기반 그룹영상통화 서비스를 다음달 종료한다. 미더스 등 독자 영상회의 플랫폼에 이어 또다시 B2C 통화 사업을 정리하게 됐다. 경쟁 서비스 확산과 이용률 하락으로 향후 구글 줌 등 외부 플랫폼 활용에 집중한다. 신사업 강화를 위해 비주류 사업을 순차 정리하는 추세다.
SK텔레콤, LTE 기반 그룹영상통화 출시
SK 텔레콤은 최대 4명이 동시에 얼굴을 보며 통화할 수 있는 LTE 기반 고품질 ‘그룹영상통화’ 서비스를 27일 출시했다.이번 ‘그룹영상통화’는 새롭게 열린 LTE-A 시대에 고객 간의 더욱 풍부한 소통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3G 영상회의 대비 약 12배 가량 선명한 화질과 2배 생생한 음질이 특징이다.현재 말하고 있는 사람의 목소리를 서버가 실시간으로 감지해 그 사람의 영상을 자동으로 중앙에 배치시키는 기능도 제공한다. 여러 명이 대화를 나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