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이례적인 폭염 탓에 개점휴업 들어선 건설현장...10대 건설사 일제히 옥외작업 '중단'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자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가 현장 옥외작업을 일제히 중단했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 휴식이 의무화됐으며, 정부와 각 사는 IoT 센서, 휴게시설 등 맞춤형 근로자 보호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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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이례적인 폭염 탓에 개점휴업 들어선 건설현장...10대 건설사 일제히 옥외작업 '중단'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자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가 현장 옥외작업을 일제히 중단했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 휴식이 의무화됐으며, 정부와 각 사는 IoT 센서, 휴게시설 등 맞춤형 근로자 보호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사망 사고에 고개 숙인 서정진···"문제 면밀히 살필 것"
셀트리온 송도공장에서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자 서정진 회장이 최고경영진으로서 책임을 지고 재발 방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사고 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셀트리온은 전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 재점검을 약속했다.
유통일반
SPL 제빵공장서 산업재해...5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SPC 계열사인 평택 SPL 제빵공장에서 근로자 A씨가 기계 청소 중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는 기계 전원을 차단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했으며, A씨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SPC의 잇따른 산업재해로 근로자 안전 문제에 대한 비판이 피할 수 없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