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금융 검색결과

[총 18건 검색]

상세검색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디지털 채권 1000억원 조달···'미래에셋 3.0' 속도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디지털 채권 1000억원 조달···'미래에셋 3.0' 속도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최초로 총 10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채권은 홍콩 달러(HKD) 3억 2,500만 달러와 미국 달러(USD) 3,000만 달러로 동시 발행됐다. 주간사는 HSBC, 보조주간사는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담당했다. 초기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모(Private Placement) 모집 방식을 채택했다. 발행 과정에는 홍콩 금융관리국(HKMA)의 공식 채권 결제 인프라인 CMU(Central Moneymarkets Unit)

수은, 신임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

은행

수은, 신임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본부장 3명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 수은은 2일 신임 본부장으로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을, 신임 준법감시인으로 박희갑 감사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진섭 신임 본부장은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경영혁신실장 등을 역임한 기획·경영관리 전문가다. 그는 향후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를 이끌며 수은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 업무를 총괄할 예정

브라이언 밀러 스테이블 CEO "USDT 위상 더욱 올라갈 것···국경 없는 결제의 미래"

블록체인

[인터뷰]브라이언 밀러 스테이블 CEO "USDT 위상 더욱 올라갈 것···국경 없는 결제의 미래"

스테이블은 테더(USDT) 기반 결제 전용 메인넷으로, 10분 만에 8억2500만 달러 사전 예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결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라이언 멜러 CEO는 스테이블코인이 국경 없는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 전망하며, 상호운용성과 신뢰성을 갖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에셋그룹, 계열사 대표 교체하고 조직개편 단행

증권일반

미래에셋그룹, 계열사 대표 교체하고 조직개편 단행

미래에셋그룹이 전면적인 조직개편과 주요 계열사 대표 교체를 결정했다. 차세대 성장 원동력으로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 융합을 통한 미래 금융 혁신 비전 'Mirae Asset 3.0'을 선포한 미래에셋그룹은 그룹의 성장 전략인 글로벌, 인공지능(AI)·디지털, 리스크 관리 등 전사 차원의 체질 전환에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24일 미래에셋그룹은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의 융합을 통한 미래 금융 혁신을 추진하며, 글로벌·AI·리스크 관리 중심의 체질 전

삼정KPMG "디지털 자산·AI 중심 글로벌 핀테크 투자 재편"

증권일반

삼정KPMG "디지털 자산·AI 중심 글로벌 핀테크 투자 재편"

올해 상반기 글로벌 핀테크 투자액이 최근 5년 내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디지털 자산과 인공지능(AI)이 신성장축으로 부상했다. 결제 분야는 위축된 반면, 스테이블코인과 AI 기반 핀테크에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미국 중심에서 유럽, 중동, 아프리카 투자 비중이 확대됐으며, 정책 변화와 신규 IPO도 주목받고 있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