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업계 첫 '2조 클럽' 가입···자본시장 새 이정표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이는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IB, 운용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룬 결과로, 자본 효율성 및 리스크 관리 강화에 힘입은 성과이다. 종합투자계좌 도입 등 새로운 성장동력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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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업계 첫 '2조 클럽' 가입···자본시장 새 이정표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이는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IB, 운용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룬 결과로, 자본 효율성 및 리스크 관리 강화에 힘입은 성과이다. 종합투자계좌 도입 등 새로운 성장동력도 확보했다.
블록체인
DAXA, 공동성명문 발표···"대주주 지분 소유 제한, 산업 위축 초래"
국내 디지털자산업계는 대주주 지분 소유 제한 규제가 산업 자생력과 글로벌 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거래소 협의체는 갈라파고스식 규제가 창업·벤처 생태계 불확실성을 높이고, 이용자 해외 이탈을 촉진할 우려가 있다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증권일반
윤 대통령 "글로벌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규제, 과감히 개혁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국내 주식시장 저평가 해소와 관련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규제를 개혁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세제 개혁이 이뤄진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상생의 금융, 기회의 사다리 확대'를 주제로 개최한 민생토론회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우리 시장 역시 다른 국가의 시장과 경쟁하고 있어 글로벌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규제를 과감하게 개선해야 한다"며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