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원···전년比 2070%↑
엔씨는 1분기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으로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5%, 영업이익 2070% 증가이며, PC 게임 매출은 3184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달성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42%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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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원···전년比 2070%↑
엔씨는 1분기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으로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5%, 영업이익 2070% 증가이며, PC 게임 매출은 3184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달성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42%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보도자료
넷마블, 1분기 영업익 6.8%↑···"2Q부터 성장 본격화"
넷마블이 2024년 1분기 매출 6517억원, 영업이익 531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4.5%, 6.8%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2109억원으로 163% 급등했으며, 전체 매출의 79%를 해외에서 올렸다. 신작 성장 효과는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전기·전자
대한전선, 1분기 영업익 604억원···분기 기준 역대 최대
대한전선이 올해 1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은 1분기 매출 1조834억원, 영업이익 604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6.6%, 영업이익은 122.9% 증가했다. 매출은 지난해 4분기(1조90억원) 이후 2개 분기 연속 1조원대를 달성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5.6%로 지난 5년 평균 영업이익률(2.76%)에서 2.84%포인트(p) 상승했다. 이번 실적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망 수요 확대가 견인했다. 미국과 싱가포
제약·바이오
전통 제약사 실적 호조···영업이익 가른 '자체 신약'
국내 주요 전통 제약사들이 2025년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유한양행, GC녹십자,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은 신약과 해외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도 상승했으나, 종근당은 연구개발비 부담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자체 신약 보유와 글로벌 사업 확장이 실적 격차를 만든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게임
넥슨, 작년 영업익 1조1765억···매출도 역대 최대
넥슨이 지난해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유럽 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하며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됐고,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게임들도 회복세를 보였다. 넥슨은 2024년에도 다양한 신작 출시와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지속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보톡스 판매 호조···휴젤, 지난해 영업익 2016억 '사상 최대'
휴젤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251억원, 영업이익 2,01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톡신과 필러 제품의 해외 매출이 22% 늘며 총매출에서 수출 비중 74%를 기록했고, 북남미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하이브리드 판매 전략과 화장품 신제품 선전이 실적 견인에 기여했다.
게임
데브시스터즈, 작년 영업익 62억원···전년比 '뚝'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킹덤의 성장과 북미 카드게임 흥행으로 2023년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해외 매출이 59% 오르며 비중도 72%까지 확대됐다. 회사는 쿠키런 IP 확장, 신작 게임, AR·N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신사업과 글로벌 팬덤 전략으로 장기 성장판을 구축하고 있다.
식음료
롯데웰푸드, 작년 영업익 전년比 30.3%↓···"원재료 상승·일회성 비용 부담 영향"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 4조2160억원을 기록했으나, 코코아 가격 폭등 등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3% 감소했다. 수출과 해외 법인 매출이 크게 성장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구조 개선을 추진한다.
식음료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2.7%↑···국내·해외 매출 동반 성장
오리온은 2023년 글로벌 매출 3조3324억원, 영업이익 5582억원을 기록해 각각 7.3%, 2.7% 성장했다. 러시아·인도 등 해외 시장의 고성장과 운영 효율화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올해는 프리미엄 제품 출시 및 생산설비 투자로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게임
넷마블, 작년 영업익 3525억원···전년比 63.5%↑
넷마블이 2023년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해외 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73%를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올해는 8종의 신작 출시와 효율적 비용 관리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