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넥슨, 작년 영업익 1조1765억···매출도 역대 최대
넥슨이 지난해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유럽 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하며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됐고,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게임들도 회복세를 보였다. 넥슨은 2024년에도 다양한 신작 출시와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지속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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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작년 영업익 1조1765억···매출도 역대 최대
넥슨이 지난해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유럽 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하며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됐고,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게임들도 회복세를 보였다. 넥슨은 2024년에도 다양한 신작 출시와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지속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보톡스 판매 호조···휴젤, 지난해 영업익 2016억 '사상 최대'
휴젤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251억원, 영업이익 2,01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톡신과 필러 제품의 해외 매출이 22% 늘며 총매출에서 수출 비중 74%를 기록했고, 북남미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하이브리드 판매 전략과 화장품 신제품 선전이 실적 견인에 기여했다.
게임
데브시스터즈, 작년 영업익 62억원···전년比 '뚝'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킹덤의 성장과 북미 카드게임 흥행으로 2023년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해외 매출이 59% 오르며 비중도 72%까지 확대됐다. 회사는 쿠키런 IP 확장, 신작 게임, AR·N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신사업과 글로벌 팬덤 전략으로 장기 성장판을 구축하고 있다.
식음료
롯데웰푸드, 작년 영업익 전년比 30.3%↓···"원재료 상승·일회성 비용 부담 영향"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 4조2160억원을 기록했으나, 코코아 가격 폭등 등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3% 감소했다. 수출과 해외 법인 매출이 크게 성장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구조 개선을 추진한다.
식음료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2.7%↑···국내·해외 매출 동반 성장
오리온은 2023년 글로벌 매출 3조3324억원, 영업이익 5582억원을 기록해 각각 7.3%, 2.7% 성장했다. 러시아·인도 등 해외 시장의 고성장과 운영 효율화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올해는 프리미엄 제품 출시 및 생산설비 투자로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게임
넷마블, 작년 영업익 3525억원···전년比 63.5%↑
넷마블이 2023년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해외 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73%를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올해는 8종의 신작 출시와 효율적 비용 관리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했다.
제약·바이오
'홀로서기' 삼성바이오에피스, 매출 사상 최대···"바이오시밀러 흥행"(종합)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 1조672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미국·유럽에서 파트너십, PBM 채널, 직접 판매 망 등 다양한 전략으로 성과를 올렸으며, 신약 파이프라인 및 ADC 기술 개발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식음료
오리온, 3분기 영업익 1379억원⋯전년比 0.6%↑
오리온은 2023년 3분기 연결 매출 8289억원, 영업이익 1379억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기 둔화와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했다. 러시아와 중국 법인 등 해외 시장 호조와 다제품군 전략,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으며, 신규 시장 공략과 생산라인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임
엔씨소프트, 3분기 영업손실 75억원···적자 축소
엔씨소프트가 올해 3분기 매출 3600억원, 영업손실 75억원, 당기순이익 347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 감소했으나, 엔씨타워1 매각으로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해외 및 로열티 매출이 성장하며 전체 비중이 40%에 달했으며, 지스타 2025에서 대형 신작 게임 공개로 반등을 모색한다.
게임
신작 냈다 하면 흥행···넷마블 3Q 실적도 날았다(종합)
넷마블이 2023년 3분기 연이은 신작 흥행에 힘입어 매출 6960억원, 영업이익 90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매출 비중은 68%에 달했고, 내년에는 주요 RPG 게임 8종 출시로 국내외 성장과 게임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