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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선이 만든 매출 53조···다음 카드는 '모잠비크·북미' 발주

중공업·방산

LNG선이 만든 매출 53조···다음 카드는 '모잠비크·북미' 발주

국내 조선 3사가 지난해 매출 53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이 같은 호황의 중심에는 수익성이 높은 LNG 운반선이 있었으며, 모잠비크와 북미 등에서 대형 LNG 프로젝트 발주가 재개되면서 올해도 연속적인 수주가 기대된다. 수주 잔고가 3~4년치 확보돼 단기 부진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신조선가 하락과 수주량 감소에 대한 장기적 우려도 존재한다.

5년만에 돌아온 모잠비크 프로젝트···국내 조선사 수주 기대 급등

항공·해운

5년만에 돌아온 모잠비크 프로젝트···국내 조선사 수주 기대 급등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가 재개되면서 국내 조선사들의 LNG 운반선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이 과거 체결한 17척 LOI의 본계약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신조선가가 25% 오른 상황에서 계약 규모 확대도 점쳐진다. 공급 부족과 중국 저가 수주 공세로 글로벌 선가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추가 계약에 신기록까지···삼성바이오로직스, 수주 총력

제약·바이오

추가 계약에 신기록까지···삼성바이오로직스, 수주 총력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수주 실적을 달성하며, 국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CDMO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최근 아시아 및 유럽 제약사와 잇따라 증액 계약을 체결했으며, 누적 수주액은 5조5959억원을 넘어섰다. 생산능력 확대, 글로벌 네트워크 확충, 품질 경쟁력 확보 등 다양한 전략을 바탕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2분기 매출 15조 돌파···영업이익 37% 급등

자동차

현대모비스, 2분기 매출 15조 돌파···영업이익 37% 급등

현대모비스가 올해 2분기 매출 15조9362억원, 영업이익 8700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7%, 36.8% 성장했다. 전동화 사업 확대, 고부가가치 부품 공급, 글로벌 A/S 판매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의 주된 요인이다. 상반기 누적 실적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으며, 중간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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