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권대영 부위원장 "무늬만 생산적 금융 안 돼"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이 금융사들에게 '무늬만 생산적 금융'을 넘어서 실질적인 체질 개선을 요구했다. 금융사는 단지 자금 공급을 넘어 생산적 금융 역량을 내재화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전담 조직과 KPI를 도입하고 있다. 금융위는 272조3000억원의 생산적 금융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생산적 금융 백서'와 내년 5월 연차보고서를 발간해 금융사의 성과를 평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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