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지주 수장들, 현장서 '2기 경영' 선포···'현장·내실·상생' 정조준
진옥동 신한·임종룡 우리·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연임 후 첫 행보로 산업 현장을 찾아 2기 경영을 시작했다. 올해 금융권은 현장 중심 실행과 생산적 금융에 속도를 내며 가계대출 중심에서 기업 및 포용금융으로 전략을 전환했다. 중동발 불확실성 속 내실 경영과 실질적 혁신으로 위기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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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금융지주 수장들, 현장서 '2기 경영' 선포···'현장·내실·상생' 정조준
진옥동 신한·임종룡 우리·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연임 후 첫 행보로 산업 현장을 찾아 2기 경영을 시작했다. 올해 금융권은 현장 중심 실행과 생산적 금융에 속도를 내며 가계대출 중심에서 기업 및 포용금융으로 전략을 전환했다. 중동발 불확실성 속 내실 경영과 실질적 혁신으로 위기 대응에 나섰다.
금융일반
막 내린 금융지주 슈퍼주총···4대 금융지주 회장 "생산적금융·디지털" 한목소리
4대 금융지주가 정기주주총회에서 회장 연임과 이사회 재편을 단행했다. AI 전환과 생산적금융을 미래 성장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며 디지털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각 금융사는 전통 은행 중심 수익 한계를 인식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즈니스 모델과 조직 전반을 재편한다.
금융일반
'안정' 택한 4대 금융지주···주총 후 닥칠 '지배구조 쇄신' 압박
4대 금융지주가 주주총회에서 지배구조 개선안이 연기됨에 따라 대규모 인적 쇄신 대신 안정 기조를 택했다. 사외이사 교체는 제한적이었으며, 경영권 연임 안건도 무난히 통과될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자발적 개선이 미미하다고 보고, 주총 후 더욱 강력한 지배구조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측된다.
금융일반
'5극 3특' 타고 흐르는 뭉칫돈···서울 밖으로 눈돌리는 금융권
5대 금융지주가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따라 서울 중심에서 벗어나 전북, 동남권, 청라 등 전국 주요 지역에 기능별 금융거점을 구축 중이다. 자산운용, 산업금융, IT 등 각 지역 특화 모델로 인력과 자본이 분산되며 금융 다극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데스크 칼럼
[이지숙의 금융인사이드]주인 없는 금융지주의 지배구조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결과를 12일 발표한다. 개선안에는 회장 연임 제한, 사외이사 임기 단축, 주주총회 특별결의 도입 등이 담길 전망이다. 그러나 금융사들은 당국의 선반영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고, 특별결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주총 시즌 개막···'지배구조·승계' 투명성 검증 첫 시험대
3월 정기 주주총회를 맞아 금융지주사들이 CEO 승계 투명성 강화와 이사회 독립성 제고 방안을 앞다퉈 도입했다. 금융당국은 연임 시 특별결의 등 지배구조 개편안을 예고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번 주총에서 자정 노력이 입증되지 않으면 하반기 더 강력한 규제가 도입될 전망이다.
금융일반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참여 금융사에 면책 부여···투자 걸림돌 제거"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에 참여하는 금융기관의 출자·융자 업무에 고의·중과실을 제외하고 면책을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금융사들이 예측불가한 손실에 대한 부담 없이 생산적 금융 활동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산업별 지원과 KPI 개편, 전담조직 신설 등 다양한 방안도 논의됐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이사회 세팅 마무리···금융·AI·소비자 힘줬다
주요 금융지주사가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사외이사 선임에서 AI 및 소비자보호 등 실전형 전문가가 중용됐으며, 일부 금융지주사는 '올드보이'의 귀환으로 금융 경험을 보강했다. BNK금융은 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등 대폭적인 변화가 눈에 띈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사외이사 교체 폭 최소화···당국 주문 소폭 수용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를 열어 사외이사 교체 안건을 논의했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권고에도 불구하고 구체적 가이드라인 부재로 소폭 변화에 그쳤다. 신규 사외이사로 AI, 소비자보호, 법률 전문가 등을 선임해 전문성과 투명성 강화를 꾀했다.
금융일반
KB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서정호 변호사 추천···중임 사외이사 4명도 추천
KB금융지주가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서정호 변호사를, 기존 사외이사 4명을 중임 후보로 추천했다. 서정호는 행정고시와 사법고시 모두 합격한 법률전문가로, 국세청과 재정경제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사회 구성 변화와 함께 주주 권익 및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