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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실적 개선 바탕 배당 확대···밸류업 실행 박차
롯데쇼핑이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중간배당금을 전년보다 100원 늘려 1300원으로 확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70.6% 증가했으며, 백화점이 전체 영업이익의 75.6%를 차지했다. 하이마트와 이커머스는 적자를 기록해 부문별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주주환원 정책과 기업가치 제고를 적극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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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실적 개선 바탕 배당 확대···밸류업 실행 박차
롯데쇼핑이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중간배당금을 전년보다 100원 늘려 1300원으로 확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70.6% 증가했으며, 백화점이 전체 영업이익의 75.6%를 차지했다. 하이마트와 이커머스는 적자를 기록해 부문별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주주환원 정책과 기업가치 제고를 적극 추진 중이다.
보도자료
밸류업 공시 기업 700곳 돌파···코리아 밸류업 지수 3977선 '사상 최고치'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는 누적 731개사로 전체 시가총액의 83.1%를 차지한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사상 최고치인 3,977.00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밸류업 ETF 13종목 순자산은 4조3000억원에 달했다.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32개가 총 8172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고, LG 등 일부 기업은 자기주식 소각·취득을 실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우수 사례를 모은 백서도 발간했다.
보도자료
코리아 밸류업 지수, 100% 공시기업으로···20개사 신규 편입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정기변경을 통해 100개 전 종목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기업으로 재편했다. 이번 정기변경으로 HD현대중공업, SK스퀘어 등 20개사가 새로 편입됐고, 19개 종목이 편출됐다. 변경된 지수는 7월12일부터 시장에 적용되며, 전체 시가총액 비중은 약 54.6%로 확대될 예정이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지역난방공사와 에스티팜은 심사 우대를 통해 특례 편입됐다.
보도자료
정은보 이사장 "코스피 8000 돌파 성과···'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도약 지원할 것"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코스피가 8000포인트를 돌파하며 글로벌 시가총액 7위에 오른 성과를 강조했다. 한국거래소는 상장기업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며, 2주년을 맞은 관련 프로그램의 성과를 시상식 및 세미나에서 공유했다. 10개 우수기업이 표창을 받았으며, 공시 참여 확산과 시장 경영 문화 변화를 언급했다.
종목
[특징주]삼성E&A, 밸류업 공시, 대규모 수주 기대감에 프리마켓서 강세
삼성E&A가 2026년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주목받고 있다. 중동·미주 지역에서 3조4000억원 규모의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고, 후속 대규모 프로젝트 기대감도 높아진 상황이다. 친환경 신사업인 뉴에너지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
식음료
빙그레, 64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에 박차
빙그레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체 발행주식의 약 3%에 해당하는 자사주 28만여 주(약 64억 원 상당)를 26일 소각한다.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가치와 주식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실적이 감소했지만 배당정책을 강화하며 주주환원을 지속하고 있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올해 자사주 소각 규모 늘린다···주주환원 속도
우리금융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2000억원으로 상향했다. 보통주자본비율 13% 이상 조기 달성과 ROE 10% 이상 실현, 유휴 부동산 매각, 비과세 배당 추진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인터뷰]김경민 NH證 인덱스개발팀장 "여전한 지주사 저평가···산업분류체계 특화로 뚫는다"
NH투자증권과 코스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는 지주사를 별도 분류해 국내 증시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인적분할, 정책 모멘텀 등으로 지주사 저평가가 해소되고 있으며, NHICS 도입으로 투자자들은 구조적 진단과 리서치에 더욱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기업가치 제고 설명회 개최···"주주 소통 총력 지원"
한국거래소가 정부의 지배구조 개선 정책과 연계해 상장기업의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소통 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350여 명의 실무진이 참석해 가이드라인 개편 및 상법 개정 이슈를 공유하며,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와 시장 신뢰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제약·바이오
창립 100주년 유한양행, 주주환원 강화···362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유한양행은 36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32만836주를 소각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상법에 근거해 진행되며, 발행주식수는 24만627주 줄어든다. 자본금은 변동 없으며, 목적은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에 있다. 기업은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3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