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김경아 사장, '실적·신약' 두 토끼 잡았다···삼성에피스, 3Q 영업익 1326억 달성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이 차세대 신약 개발과 바이오시밀러의 견고한 실적 성장을 모두 잡으며 리더십을 입증했다. 28일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4422억 원, 영업이익이 13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3%, 2.8% 증가한 수치이며,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2.7%, 영업이익은 53.1% 급증한 호실적이다. 이번 실적에서도 김경아 사장이 주도한 글로벌 판매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