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장동현 부회장 떠난 SK에코플랜트···김영식 사장 홀로서기 시험대 SK에코플랜트는 장동현 부회장의 사임과 함께 지배구조 개편을 본격화하며 기업공개 대신 SK㈜의 완전자회사로의 편입을 추진 중이다. 김영식 대표의 리더십 하에 반도체 및 AI 인프라 중심으로 사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으나 재무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가 시급하다. 연결기준 순차입금과 높은 부채비율 해결이 과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