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극한지 히트펌프 기술 키운다···美 국립연구소와 맞손 삼성전자가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와 협력해 영하 30도 이하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난방과 온수를 공급할 수 있는 증기압축식 난방과 멀티 솔루션을 개발한다. 회전식 스크롤 압축기와 플래시 인젝션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하고, 알래스카 실증 테스트 후 HVAC 제품 전반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