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파두, 남이현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 파두가 각자대표 체제를 끝내고 남이현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이지효 대표의 사임과 경영 안정,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결정이다. 파두는 동시에 이사회 개편과 준법경영 강화를 추진하고, 주식 거래가 재개됨에 따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와 Gen5 SSD 양산을 통한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